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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

[아사히신문] 히노자동차가 350억엔의 특별 손실을 기록했다.

아사히신문 기사를 번역기로 번역한 포스팅입니다.
원문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www.asahi.com/articles/ASRBT5VSXRBTULFA02H.html?ref=rss

  • 작성일 : 2023-10-25T17:57:06+09:00

 

트럭 대기업 히노자동차는 25일, 과거에 판매한 트럭을 둘러싸고 미국의 물류 사업 회사등이 제기한 집단 소송에서, 원고측과 2억3750만달러( 약 350억엔)에 화해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27일 발표하는 2023년 9월 중간결산에서 약 350억엔의 특별손실을 계상한다.

화해한 원고는 201019년 모델의 엔진을 탑재한 차량을 사거나 빌린 미국 물류업체 등이다.

원고 측은 지난해 8월 과거 부정행위 등에 기인해 손해를 봤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요구했었다.제소 당시 모기업인 도요타자동차도 소송을 당했지만 이미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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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는 작년 3월, 일본 시장용 차량 탑재 엔진의 배기가스나 연비 성능을 속이는 부정이 있었다고 공표했었다.(에구치에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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